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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안성=이승호 기자] 경기 안성시는 '2026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특화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개 사에서 6개 사로 늘려 소부장 기업의 장비 사용료와 인증 비용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특히 전시회 참가와 판로 개척 홍보도 지원한다.
시는 반도체 소부장 중소·벤처·중견기업당 1000만 원 한도에서 사업비의 80%(자부담 20%)를 지원한다.
신청은 1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선정한 기업에 4월부터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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