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언니 오빠와 김치!'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찾은 한 어린이가 연기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밴처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캐릭터 친구들이 한복을 입고 정문에서 명절 인사를 건네는 '설맞이 특별 그리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후 4시 어드벤처 전역에서 펼쳐지는 '플레이 위드 프렌즈'를 통해 연기자들과 함께 딱지치기, 투호 등 추억의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hyso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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