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순천만국가정원 '복 받아 가든'…가족·귀성객 발길 이어져

18일까지 운영, 테마 포토존·미식 체험 인기
두쫀쿠 만들기·정원꼬치 체험, 연휴 특별 프로그램 호응


설 연휴를 맞아 순천만국가정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두쫀쿠 만들기와 정원꼬치 만들기 등 연휴 특별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순천시

[더팩트ㅣ순천=고병채 기자] 전남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명절 문화행사 '복 받아 가든'을 운영하며 관람객 맞이에 나섰다.

16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만국가정원은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과 귀성객 방문이 이어지면서 정원 곳곳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시는 홍마들·토피어리·달콤트리·마더트리 등 테마 포토존을 중심으로 관람 동선을 구성해 방문객들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설 연휴를 맞아 순천만국가정원이 가족 단위 관광객과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순천시

체험형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에서는 두쫀쿠 대소동 등 미식 체험과 함께 두쫀쿠 만들기, 정원 꼬치 만들기 등 연휴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객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행사는 오는 18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진행된다.

kde32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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