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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창원=이경구 기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일 이은 전 창원시 정무특보가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이 전 정무특보의 출판기념회 판매 수익금 일부로 마련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 전 정무특보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11월 300만 원을 기탁하며 '경남 544호 나눔 리더'로 이름을 올렸으며, 12월에도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이 전 정무특보는 "설 명절을 보내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금 살피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모금회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투명하고 책임 있게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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