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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평택=조수현 기자] 경기 평택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다음 달부터 5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19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해 자전거 무상 점검을 통해 모두 2947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했고 시민들이 정책의 효능감을 느꼈다는 자체 판단 아래 올해 상반기에도 실시할 방침이다.
올해 자전거 무상 점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시민의 접근성이 좋은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하기로 했다.
자전거 무상 점검 항목은 브레이크, 체인, 변속기 등 자전거 안전과 직결되는 일상 점검을 비롯해 타이어와 튜브 등 주요 부품 교체까지 포함되며, 부품 교체 시에는 실비만 부담하면 된다.
평택시는 자전거 무상 점검을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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