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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백석대학교가 19일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대학생활안내' 행사를 열고 신입생 3091명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교목본부 사회와 기도, 교목부총장의 설교로 진행됐다. 강인한 교목부총장은 '다르게 생각할 용기'를 주제로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을 강조하며 신입생들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을 당부했다.
송기신 백석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여러분의 오늘이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값진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이후 학부별 대학생활안내 프로그램이 이어져 학사제도, 전공 소개, 교수진 인사, 동아리 활동, 수강신청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신입생들은 학업 설계와 캠퍼스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백석대는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성경책을 선물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사범학부 신입생 김라희(19) 양이 대표로 송 총장에게 성경책을 전달받았다.
김라희 양은 "새로운 환경에서의 시작이 설레면서도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동기들과 서로 격려하며 배움에 성실히 임해 함께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백석대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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