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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시세] 2월 19일 금값 강세 지속, 순은 가격도 소폭 상승

더팩트

[더팩트|황준익 기자] 지난달 서울의 주택매매 소비심리가 지난해 6월 이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26년 1월 부동산 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38.2로 전월(130.9) 대비 7.3포인트(p) 상승했다. 지난해 6월 150.3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부동산 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부동산 중개업소와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뒤 소비자의 행태변화 및 인지 수준을 0~200의 숫자로 수치화한 것이다. 수치가 95 미만이면 하강 국면, 95~115 미만이면 보합, 115 이상이면 상승국면으로 분류된다.
서울의 전세 시장 소비심리지수도 116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2.3p 올라 상승국면에 접어들었다.
경기도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4.1로 전월 대비 6.4p 오르며 상승국면을 유지했다. 전세 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2.6로 2.9p 올랐다.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6.3p 상승한 122.1로 상승국면을 유지했다. 같은 기간 수도권도 127.5로 7.7p 올랐다. 비수도권은 115.4로 4.9p 올라 상승국면으로 전환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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