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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진주=이경구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20일 박종훈 교육감이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진주 금빛초등학교와 금곡중학교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이날 미래형 교육 시설 현황, 급식 및 학습 도구(기자재) 준비 상태, 학생 통학로 안전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신설 학교가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오는 3월 경남도에서는 창원 북면중, 진해중, 진주 금빛초·금곡중(초·중 통합학교), 김해 내덕초, 양산 사송고, 거제 거제상문중 등 총 6개 학교가 문을 연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들 학교를 학생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미래형 교육 공간'이자 놀이와 배움이 공존하는 시설로 만들고 있다.
특히 신진주역세권에 개교하는 금빛초·금곡중은 서부경남 최초의 초·중 통합학교로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9년간 단절 없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또 체육관, 시청각실 등 첨단 공용 시설을 효율적으로 통합 활용함으로써 예산 절감은 물론 학생들에게 최상급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학교가 문을 연 직후 수업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며 "특히 학생 안전과 관련해서는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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