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4년 연속 1주당 배당금 9000원 집행

배당금총액만 310억원, 2022년부터 현금배당 실시

오뚜기는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9000원을 결정하겠다고 20일 공시했다. /오뚜기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오뚜기는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9000원을 결정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뚜기는 배당금총액으로 약 310억원을 집행하겠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2.2%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월 27일이며, 배당금은 4월 20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오뚜기는 지난 2022년부터 현금배당을 이어왔으며, 4년 연속 1주당 현금배당 9000원을 결정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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