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간호학과, 국가시험 59명 전원 합격
순천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대

[더팩트ㅣ순천=김동언 기자] 국립순천대학교 간호학과가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59명 전원 합격을 기록하며 국가시험 100% 합격 성과를 거뒀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이번 시험에서 합격한 졸업생들은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에 취업이 확정됐다.

국립순천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2011년 학과 신설 이후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 품질 관리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지난 2025년 하반기에는 한국간호교육인증평가원으로부터 5년 인증을 획득했다. 전원 합격과 높은 취업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을 대표하는 간호 인재 양성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de32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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