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월드콘 신제품 3종 출시…"북중미 여행권도 쏜다"

항공·숙박권 포함된 여행 패키지 경품 증정

롯데웰푸드가 월드콘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북중미 여행권을 증정하는 '월드콘 먹고 북중미 가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웰푸드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롯데웰푸드가 국내 1위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의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북중미 여행권을 증정하는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함께 성장해온 월드콘의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5월6일까지 월드콘을 구매한 뒤 뚜껑 안쪽의 행운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10명의 당첨자에게는 오는 6월 축구 열기로 가득할 북중미 현지를 여행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일체를 지원한다. 여행권 외에도 5000명에게는 월드콘 기프티콘을 추가 증정한다.

새로 선보인 제품은 '프리미엄 월드콘' 라인인 애플파이와 초코브라우니 2종, 그리고 당 함량을 84% 줄인 '월드콘 요거트' 1종 등 총 3종이다.

프리미엄 라인은 아이스크림에 베이커리 디저트의 특징을 접목해 풍부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애플파이 제품은 사과 다이스와 통밀 쿠키를, 초코브라우니 제품은 실제 브라우니를 함유해 디저트의 깊은 맛을 살렸다.

롯데웰푸드는 브랜드 모델 손흥민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영상도 공개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차별화된 신제품과 압도적인 혜택의 이벤트를 통해 월드콘만이 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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