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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황호진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AI시대의 교육 세프' 출판기념회가 성황리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우범기 전주시장,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등 정계와 교육계 내외의 많은 내빈이 참석해 저마다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김관영 도지사는 축사에서 "황호진 예비후보께서 AI 시대 우리 교육 셰프로서의 희망"이라며 "앞으로 전북을 더 크게 만들고 발전하게 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황호진 예비후보는 작가의 말과 질의응답을 통해 전북 교육을 위해 그간의 꿈과 열정을 모아 교육 셰프로 나서게 된 과정을 전하며 "AI 시대에 새로운 교육 모델을 만든다면 우리 교육은 세계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I 시대의 교육이 그간의 교육과 다른 점을 묻는 질문에는 "AI 시대의 미래교육은 아이들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이라고 답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어내기도 했다.
황 예비후보는 그간 출생교육지원금 1억 지원, 전북형 학맞통지원시스템 구축, 진로진학 중3 골든타임 프로젝트, 학교급식-건강교육 교육 플랫폼 프로젝트 등을 정책으로 제안한 바 있다.
최근에는 전북교육 학력 정책으로 기초학력과 기본학력을 넘어 고교 졸업 후의 진로까지 강력하게 지원하기 위한 실용학력을 아우르는 공약을 발표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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