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전자·100만닉스' 눈앞...파죽지세 코스피 [TF사진관]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에 제동을 건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로비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에 제동을 건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로비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94.58포인트(1.63%) 오른 5903.11로 출발해 5931.86까지 올랐다가 현재는 오름폭을 조절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뉴욕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상승 마감해 국내 증시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54.00)보다 12.94포인트(1.12%) 오른 1166.94에,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46.6원)보다 3.6원 내린 1443.0원에 출발했다.

yenn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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