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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가 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신생아 돌봄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임신부 및 출산부로, 지원 금액은 태아 유형과 소득 수준, 이용 기간 등을 고려해 차등 적용된다.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60일 이내 가능하다.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출산 가정이 산후 회복과 육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모와 아이 모두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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