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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취업 희망 여성의 사회 재진입과 이·전직을 돕기 위해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취업 준비 프로그램'은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구직 기술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재취업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당진시는 오는 24일 1기를 시작으로 매달 운영하며 연 100명 수료 목표로 운영한다.
3일간 총 12시간 진행하는 교육에서는 △1일 차 희망 직무에 대한 이해 및 분석을 통한 진로 설계와 나의 성향 및 직무 관련 핵심 강점 찾기 △2일 차 직무 관련 경력·경험 찾기와 AI 활용 표절 없는 나만의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이력서 작성법, 1대 1 첨삭 △3일 차 면접 질문 의도 파악과 모의면접 스피치 및 1대 1 피드백으로 구성해 합격하는 취업 비법을 교육한다.
또한 교육 수료자에게는 새일센터에서 하는 직업교육 훈련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하며 실업급여 수급자에게 구직활동 2회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전화 및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방문(당진고용복지센터 4층)을 통해 상시로 신청할 수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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