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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충남 공주시가 23일 한파·대설 등 겨울철 기상 악화에 대비해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 밝혔다.
시는 올겨울 한파와 대설, 강풍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기술지원단을 가동하기로 했다.
재해 발생 이전에는 예방 중심의 기술 지도를, 피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위기 경보가 발령되면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기술지원단은 남부·북부 상담소를 포함해 3개 반 2개 지소로 구성돼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시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가입도 독려하고 있다. 농장 단위의 상세 기상 정보와 작물별 재해 예측 정보를 제공해 사전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기상재해가 예측될 경우에는 농업인 행동 요령을 신속히 전파해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
김희영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술지원단 운영을 통해 겨울철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영농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대응과 사후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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