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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ㅣ부여=김형중 기자] 박정현 부여군수가 23일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정면 비판했다.
박 군수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가로막고 지역 발전을 훼방 놓는 국민의힘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와 충남도민·대전시민 연합 궐기대회에 참석해 이 같은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박 군수는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거론하며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반대해 충청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거 유불리와 당리당략, 사리사욕으로 충청의 미래를 흥정의 대상으로 전락시켜서는 안 된다"고 했다.
또 그는 이재명 정부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총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을 포함한 지원 패키지를 약속했다고 언급하며 "통합이 무산되면 관련 혜택은 광주·전남, 대구·경북 등 다른 지역으로 돌아가고, 충남·대전은 성장 기회를 상실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군수는 "더 이상 충청의 시간을 소모하지 말라"며 조속한 통합 추진을 촉구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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