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과 동시에 퇴장?'...예상 못한 정회 선언에 당황한 정성호 장관 [TF사진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정회 선언에 당황스러운듯 물끄러미 국무위원석을 바라보고 있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법사위 전체회의 출석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진지한 표정으로 입장하고 있었으나....

정 장관은 이날 법무부 관련 법안 상정에 앞서 국무위원석으로 입장하던 중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정회 선언에 당황스러운듯 멋쩍은 미소를 보이며 다시 퇴장했다.

정회를 선언하는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발언을 들은 뒤 당황해하며 멋쩍은 미소....
'들고 온 서류는 놓고 나가겠습니다~'
자리에 앉아보지도 못한 채 퇴장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ha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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