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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23일 올해 첫 타운홀미팅(지원사업설명회)을 열고, 주요 정책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안내했다.
수원·평택·화성·용인·오산·안성 등 남부권역 타운홀미팅에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을 비롯해 경기도, 시·군 관계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관계기관이 대거 참여해 올해 주요 보증·금융지원 정책 등 핵심 지원사업과 창업·경영안정·재기지원 정책 등을 소개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 등은 자금 이용 등 실무 문의부터 경영안정과 재도약을 위한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기신보는 남부권역을 시작으로 25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의정부·고양·김포·포천·파주·양주·연천·동두천 등 북부권역, 다음 달 4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 국제홀에서 성남·남양주·이천·광주·하남·구리·여주·가평·양평 등 동부권역 타운홀미팅을 한다.
안양·부천·안산·시흥·과천·광명·군포·의왕 등 중부권역 타운홀미팅은 다음 달 6일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열린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타운홀미팅은 정책 설명뿐만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게 전폭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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