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비상계엄 해제 당시 파손된 의사봉·의사봉판 국회기록원 기증 [TF사진관]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기록원 제1호 기록물 기증식’에 참석해 본회의장에서 사용하던 의사봉과 의사봉판을 기증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기록원 제1호 기록물 기증식’에 참석해 본회의장에서 사용하던 의사봉과 의사봉판을 기증하고 있다.

우 의장이 이날 기증한 물품은 12·3 비상계엄 해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의결할 당시 파손됐던 본회의장 의사봉과 의사봉판이다.

국회기록원은 지난해 11월 제정된 국회기록원법에 따라 기존의 국회도서관 산하 국회기록보존소에서 독립적으로 출범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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