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고백 [소셜in]

더팩트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세종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세종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활동시설 종사자와 청소년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을 보급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응급처치 강습 운영 협력 △인도주의 사업 참여 및 홍보 협력 △안전교육 확대를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임규남 대한적십자사 안전교육·RCY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전교육은 물론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개별적으로 안전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