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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평택=조수현 기자] 경기 평택시가 감염 취약군을 대상으로 에이즈 바이러스(HIV)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노출 전 예방요법(Pre-Exposure Prophylaxis, 이하 PrEP)'을 지원하기로 했다.
25일 평택시에 따르면 PrEP은 HIV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이 감염위험에 노출되기 전 항레트로바이러스제를 복용함으로써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이다.
지원 대상자에게 △HIV 선별검사비 본인부담금(HIV 항원/항체 검사) △PrEP 처방 전 검사(B형 간염 항원/항체, C형간염 항체, 신기능 검사)급여 본인부담금 △PrEP 약값 본인부담금(월 6만 원의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 등을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 및 검사를 받은 후 의사의 처방에 따라 PrEP을 복용해야 한다. 관련 비용은 우선 본인이 전액 납부한 뒤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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