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신입생 1513명 새출발
25일 백석문화대학교 백석홀 대강당에서 신입생 1513명의 2026학년도 입학식이 열리고 있다. /백석문화대학교

[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백석문화대학교가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2026학년도 입학식을 열었다.

백석문화대는 25일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에 신입생 1513명이 참석해 힘찬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김대인 교목실장의 사회와 최유석 교목부장의 기도로 시작해 공규석 교목본부장이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신입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격려했다.

입학식에서는 노유찬 보건의료행정학과 학생이 대표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그는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 사회와 의료 현장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경직 백석문화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건강한 사회와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백석문화대는 부모의 마음으로 여러분을 지원하고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인성 중심 교육과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혁신을 이어가며,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적응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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