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생명보험 2차 시장 선도 기업 Coventry, NAIFA와 협력 확대 발표

더팩트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카드는 금융감독원이 개최한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운영 사례를 종합해 수상사를 선정하며 현대카드3년 연속 같은 상을 받았다.
전남·충북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을 확대했다. 대도시와 지방 간 금융교육 접근성 격차를 고려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단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을 위해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리그 오브 파이낸스(League of Finance)'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와 교육 방식을 접목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