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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충남 천안시가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의 유족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천안시는 26일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이 고 주채원 애국지사와 고 정원필 애국지사의 유족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숭고한 희생에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고 밝혔다.
고 주채원 애국지사는 일제의 총동원체제에 맞서 항일단체 '갑신동맹'을 조직해 구국 운동을 펼쳤고, 고 정원필 애국지사는 충남 연기군 일대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며 항일정신을 실천했다.
천안시는 오는 27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84가구를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윤은미 천안시 복지정책국장은 "독립을 향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가 영원히 기억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이 자긍심을 잃지 않고 명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예우와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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