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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NH농협은행 경북본부 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영업점 불시 점검에 나섰다.
경북본부는 26일 오전 8시 30분, 영업시간 시작 전 NH농협은행 경북영업부를 예고 없이 방문해 시재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경북 관내 영업점의 자금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금융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시재조사는 김진욱 본부장이 직접 진행해 현장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시재 점검 이후에는 영업부 직원을 대상으로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금융사고 및 복무기강 해이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교육 자리에서 "경북농협의 '금융·복무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형식적인 점검을 넘어 실질적이고 강화된 내부통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불시 점검과 예방 교육을 병행해 금융 신뢰도 제고와 건전한 조직문화 확립에 주력할 방침이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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