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글로벌몰, 올해 첫 '시즌세일' 전개…7일까지

국가별 맞춤 혜택 강화
유망 K-뷰티 브랜드 대거 참여


올리브영 글로벌몰이 7일까지 올해 첫 '시즌세일'을 진행한다. /올리브영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K-뷰티 역직구 플랫폼 올리브영 글로벌몰이 올해 첫 '시즌세일'을 7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간 4회 열리는 정기 할인 행사로, 국가별 맞춤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영은 봄철 환절기를 맞아 기초 보습부터 색조, 트렌디한 웰니스 상품까지 폭넓게 준비했다.

'오늘의 특가'를 통해 매일 4~7개 대표 상품을 추가 할인하며, 넘버즈인, 라운드랩, 메디힐 등 유망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미국·캐나다 고객 대상 선케어 기획전 등 지역별 맞춤 큐레이션도 제공한다.

​구매 혜택도 극대화했다. 일본, 미국 등 접속 지역에 따라 30% 이상 할인되는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하며, 앱 전용 20% 쿠폰과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 첫 구매 고객은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유망 신진 브랜드의 수출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K-뷰티 산업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 기준 453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몰은 한국 화장품 역직구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올리브영은 올해 접속 국가별로 현지 특성에 맞는 프로모션을 지속할 방침이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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