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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공주=김형중 기자] 임달희 공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달 28일 오후 5시 공주 선거사무소에서 캠프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임달희와 함께! 빛나는 시민'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발대식은 국민의례로 시작해 공주시의 미래 10년을 설계하겠다는 비전 발표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염만규 후원회장, 이정열 '빛나는 공주' 팬클럽 회장, 문옥형 공주시 민주동우회 회장, 이병인 공주시 언론인협회 회장 등이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 공주시의회 임규연·구본길 의원과 오태근 충남예총 회장, 서경오 한국연극협회 공주지부장 등 지역 정·문화계 인사들도 자리했다. 도의원·시의원 예비후보들도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탰다.
임 후보는 "교육·관광·농업·행정을 하나의 전략으로 묶어 공주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설에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공주의 잠재력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했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들이 "임달희와 함께 빛나는 시민", "공주의 미래 10년 가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캠프 측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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