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어울림 한마당' 개최

직원 간 소통·협력 통해 공동체 의식 강화…"충남 교육의 밝은 미래 기원"

3일 충남교육청 다목적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해 '정월대보름 맞이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가진 후 김지철 교육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3일 도교육청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정월대보름 맞이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행사에는 도교육청 소속 모든 직원이 8개 팀으로 나눠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겼다.

이날 진행된 종목으로는 △윷놀이 △병뚜껑 날리기 △협동 공 튀기기 △투호 던지기로 직원들은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에 참여해 시간을 보냈다. 경기 결과에 따라 푸짐한 상품이 제공됐으며 맛있는 간식을 함께 나누며 웃음과 정이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전통놀이를 통해 직원들이 뭉치는 모습을 보며 충남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신학기 준비에 고생한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결실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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