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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배달의민족이 처갓집양념치킨 가맹본사 한국일오삼의과 진행한 '상생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수익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월 9일부터 28일까지 상생 협약에 동의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 전국 284개 가맹점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당 기간 일평균 매출액은 전년 동기(2025년 2월 8~27일) 대비 109% 상승했다. 전월인 1월과 비교해도 116% 늘어난 수치다.
이번 상생 협약을 통해 가맹점 부담 수수료는 3.5% 수준으로 전년 동기 7.8%보다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매출액 증가와 수수료 절감이라는 이중 효과가 발생하며 가맹점주의 실제 수익 증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배달의민족은 이번 협약이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시작된 만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한 가맹점의 90%가 매출 및 수익성 개선 효과를 경험했다.
배달의민족은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하지 않은 나머지 10% 매장까지 상생 혜택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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