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2026 전국 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 최강 입증

금 3·은 4·동 12개 획득

신성대가 5일 전남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다수 메달을 획득했다. /신성대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신성대학교는 5일 전남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여자 일반부 1학년 가현(–49㎏)·전서현(-53㎏)·최다은(-67㎏)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2학년 이슬아(-49㎏), 1학년 양다경(-53㎏)·김보영(-67㎏)·최유태(-58㎏)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동메달에 12명의 학생이 입상하면서 여자 대학·일반부 전국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의 활약이 두드러져 신성대학교 TKD외교과의 탄탄한 미래가 엿보였다.

전혁수 TKD외교과 학과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이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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