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부르셨어요?" 정호연, 취재진 부름에 싱그러운 미소 [TF사진관]
배우 겸 모델 정호연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이 연신 부르는 소리에 뒤돌아 대답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쇼 참석을 위해 공항을 찾은 정호연이 싱그러운 미소로 포즈 취하는 모습.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배우 겸 모델 정호연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이 연신 부르는 소리에 뒤돌아 대답하고 있다.

차에서 내린 배우 겸 모델 정호연.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인사.
아침 햇살 받으며 출국하는 정호연.
출국장으로 향하기 전...
취재진의 요청으로 포토타임 갖는 정호연.
"꽃받침 해주세요~"
인사도, 꽃받침도...
그리고 '볼콕' 포즈까지 완벽 소화.
사진기자들이 '멋진 턴'을 기대하며 연신 "정호연 씨"를 부르자 "네~"하며 화답하는 모습.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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