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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시작한 세종시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고 8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전날 세종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세종시당 주최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자와 함께하는 이야기 나눔마당'에서 "지난 4년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뼈저리게 성찰한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세종시는 인구 증가세 둔화와 상권 침체, 재정 부담 증가 등으로 정체돼 있다"며 "세종시를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완성시키라는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2003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시로 시작된 신행정수도 건설과 함께 세종시가 출발했다"며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추진되는 지금이 세종시 완성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8년간 시정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며 "당원들과 힘을 모아 반드시 해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희 예비후보를 비롯해 고준일·조상호·김수현·홍순식 등 세종시장 예비후보 5명과 시의원 예비후보 41명 등 총 4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에서 상호 비방 없는 선거와 경선 결과 승복을 약속하는 '공정경쟁 및 결과 존중 서약'을 하고, 본선 승리를 위한 '민주당 원팀' 결속을 다졌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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