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생계형 건물주 이야기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TF사진관]
배우 김준한과 정수정, 임필성 감독, 심은경, 임수정, 하정우(왼쪽부터)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김준한과 정수정, 임필성 감독, 심은경, 임수정, 하정우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여지는 서스펜스를 보이는 작품이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해 펼치는 서스펜스 작품이다. 건물주 기수종 역을 맡은 배우 하정우는 19년 만에 TV드라마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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