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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박상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9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은 정 예비후보는 '시대를 앞선 통찰, 김대중 정신으로 서울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방명록에 남겼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했다. 참배 후 정 예비후보는 방명록에 "노무현 정신으로 시민이 주인인 서울을 만들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작성했다. 이후 정 예비후보는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원오TV'를 통해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정원오의 시민주권 서울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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