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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도내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전체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합동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신학기 시작과 함께 사교육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별 학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자율학습비, 교재비 등 교습비 이외의 비용 징수를 통한 편법적 교습비 인상 행위 집중 점검을 통해 교습비 안정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교습 시간 준수 여부, 거짓·과장 광고, 무등록 학원, 불법 개인과외교습 행위에 등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통해 학원이 건전한 운영을 지향하도록 할 계획이다.
양미자 충남도교육청 행정과장은 "이번 신학기 대비 특별점검은 물가 안정을 위한 교습비 관련 허위·과장 광고, 단기 고액 특강, 선행학습 유발 광고 등 학원법 위반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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