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더팩트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해상 자회사인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은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기부금 1123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기금은 임직원 급여 일부 모금과 회사 적립금을 통해 조성했다. 소아중증환아 치료 지원과 병원 의료환경 개선에 사용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소아중증환아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영훈 서울대 소아영상의학과 교수는 "소아 환아의 경우 치료 기간이 길고 전문적인 의료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의료비 부담이 상당하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제열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대표이사는 "지쳐있을 환아와 가족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작한 이번 나눔은, 임직원의 참여와 공감이 함께하였다는데 의미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