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여의도에서 아침을'… '쉬엄쉬엄 모닝' 첫 개최 [TF사진관]
'쉬엄쉬엄 모닝'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처음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쉬엄쉬엄 모닝'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처음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7~9시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을 개최했다.

행사 기간 시민들은 평소 차량이 주로 이용하던 도로 공간에서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을 즐겼으며 유아차를 끌거나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했다.

행사 운영을 위해 마포대교에서 여의대로 방향 하행 차로는 오전 5시부터 10시까지 일부 통제됐다. 전면 통제가 아닌 부분 통제 방식이 적용돼 반대편 차로를 통한 차량 통행은 가능했다.

서울시는 이달 22일과 29일 아침 7~9시에도 '쉬엄쉬엄 모닝' 시범운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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