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갤러리아백화점, '웨딩 페스타' 개최…마일리지 최대 250% 적립

더팩트

[더팩트|윤정원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1% 넘게 오르며 5550선을 회복했다. 기관 매수세와 반도체주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끄는 모습이다. 다만 원·달러 환율은 1500원을 다시 웃돌며 출발해 외환시장 불안은 이어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5487.24) 대비 1.30%(71.47포인트) 상승한 5558.71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5510.82로 개장한 코스피는 오름 폭을 키우는 분위기다. 기관이 1259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23억원, 914억원을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희비는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2.40%) △SK하이닉스(3.63%) △삼성전자우(2.24%) △LG에너지솔루션(0.8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81%) △SK스퀘어(3.00%) △두산에너빌리티(2.35%) △기아(0.52%) 등은 오름세다. △현대차(-0.48%) △삼성바이오로직스(-1.19%) 등은 내림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1152.96)보다 0.12%(0.65포인트) 내린 1151.61을 호가 중이다. 개인이 1436억원을 사들이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03억원, 5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에코프로(0.13%) △에이비엘바이오(0.05%) △리노공업(0.18%) △펩트론(8.72%) 등은 오르고 있다. △알테오젠(-0.28%) △에코프로비엠(-0.78%) △삼천당제약(-2.72%) △레인보우로보틱스(-1.20%) △코오롱티슈진(-0.48%) △리가켐바이오(-0.55%) 등은 하락세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7.3원 오른 1501.0원으로 출발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