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2026년 효문화웹툰 'HYO(효)툰' 제작

대전웹툰캠퍼스 입주작가 8명과 약정 체결

한국효문화진흥원이 16일 대전웹툰캠퍼스 입주작가 8명과 2026년 효문화웹툰 'HYO(효)툰' 제작 약정을 체결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한효진)이 16일 대전웹툰캠퍼스 입주작가 8명과 2026년 효문화웹툰 'HYO(효)툰' 제작 약정을 체결했다.

'효문화웹툰'은 한효진 및 효문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웹툰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하는 사업이다. 효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6년 효문화웹툰은 대전웹툰캠퍼스 입주 작가 8명이 제작에 참여하며 대전시 마스코트인 꿈씨패밀리를 활용해 '꿈씨패밀리와 함께해 효(孝)'라는 주제로 연재된다. 작품은 월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제작될 예정이다.

매월 제작된 효문화웹툰은 한효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정진항 한효진 원장은 "웹툰이라는 친숙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효의 의미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효문화를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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