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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내 31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개 면접을 시작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심사와 유권자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면접 과정 일부를 공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관위는 이날 권혁우·김재기·이재준 수원시장 예비후보, 김병욱·김지호·박정오 성남시장 예비후보, 김광민·서진웅·조용익·한병환 부천시장 예비후보, 김종천·제갈임주 과천시장 예비후보를 면접했다.
또 17일에는 권봉수·신동화·안승남 구리시장 예비후보, 김경일·손배찬·이용욱·조성환 파주시장 예비후보, 정덕영 양주시장 예비후보를 면접한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관위는 컷오프와 낙하산, 부적격, 부정부패 공천을 배제하는 이른바 '4무 공천'과 경쟁력 있는 후보 선출을 위한 '4강 공천'이 원칙이라고 밝혔다.
권혁성 경기도당 공관위원장은 "자질과 역량을 도민 등에게서 검증받기 위해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면접을 공개 방식으로 했다"며 "공천 과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게 하겠다. 경선 후보자들은 합동연설회로 정책과 비전을 발표하고, 각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담은 영상도 도당 홈페이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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