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그러지 마라"…강승윤, 60대 요양보호사 울린 보이스피싱에 분노 (슈퍼캐치)

더팩트

[더팩트ㅣ계룡=정예준 기자] 충남 계룡시는 오는 21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복싱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 복싱 기구인 World Boxing Association(WBA) 공인 경기로 진행된다. 아시아 미니멈급 타이틀을 놓고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극동프로모션이 주최하고, 한국복싱커미션과 계룡시복싱협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계룡시를 비롯한 관계 기관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로, 발가락이 없는 현직 의사 복서로 알려진 서려경과 노르즈 구로(필리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유지민(춘천더파이팅)과 지미 카누(필리핀)의 경기와 국내 프로복싱 유망주의 오픈 경기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에서 국제 공인 복싱 타이틀매치가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계룡시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와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