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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구례=김동언 기자] 전남 구례군이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인재 육성 장학생 114명을 선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학생은 신청일 기준 30세 미만 재학생으로 본인 또는 보호자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거주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초·중·고등학생은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이면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성적 우수 분야 대학 재학생 선발 시 소득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직전 학기 성적이 B0 이상인 신청자는 모두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26일까지이며 대학생은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초·중학생은 교육장이, 고등학생은 학교장이 추천한다.
군은 인재육성기금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4월 중 장학생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 인원은 대학생 29명(각 200만 원), 고등학생 35명(각 100만 원), 중학생 30명(각 30만 원), 초등학생 20명(각 20만 원)으로 총 114명이며, 1억 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재육성장학금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de32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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