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한강 작품 아니었다… 최근 10년간 가장 사랑받은 시집 1위는 바로 '이것'

더팩트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이 18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회덕동 대상자 중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1가정에 '사랑의 소규모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온새미로 봉사단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 소규모 집수리는 대덕구 내 거주하고 계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후화 된 LED 전등, 수전, 샤워 호스 교체 등을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
뿐만 아니라 어르신께서 집에서 드실 수 있도록 소불고기를 만들어 제공해 드리는 등의 반찬봉사도 함께 진행한다.
서 모 어르신은 "전등의 상태가 좋지 못해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생활지원사 선생님께서 불편함을 알아주셔서 이런 좋은 기회를 얻게 됐다"며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신 봉사자분들과 복지관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