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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함평=김동언 기자]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하고 5월 말까지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체납고지서 및 카카오톡 알림톡을 발송해 납세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예금·자동차·채권 압류, 차량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있을 시에는 보조금 지원사업에 있어 선정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다만 납부 의지가 있는 소액 생계형 체납자들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처분 유예 및 분납을 유도, 납세 부담을 경감해 주는 등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납부는 안내문 및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및 ATM, 자동응답시스템 ARS, 위택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 및 납부할 수 있고 신용카드 납부 또한 가능하다.
정순용 재무과장은 "이번 상반기 집중정리기간 운영 시 자주재원 확보 및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강력하고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며 "납세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de32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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