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여름철 성수기 여행 'Spring 브랜드위크' 개최

중국·일본 여행 수요 크게 늘어
8개 카테고리 할인 특가로 구성


모두투어는 봄 시즌을 맞아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를 겨냥한 전사 프로모션 'Spring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 /모두투어

[더팩트 | 손원태 기자] 모두투어는 봄 시즌을 맞아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를 겨냥한 전사 프로모션 'Spring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는 4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에게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4~5월 예약률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중국 지역 예약률은 전년 대비 200%, 일본 지역은 180% 증가했다.

해당 기간 중국은 전체 예약 비중이 29%로 전년 대비 14%P 증가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일본 역시 23%를 차지해 전년 대비 8%P 늘며 대표 단거리 여행 수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맞춰 프로모션은 △혜택 및 이벤트 △출발확정특가 △모두시그니처 △시즌한정여행지 △5월 황금연휴 △지역별 베스트상품 △라이브M △M타임딜 등 총 8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할인 혜택부터 특가 상품, 라이브 전용 혜택까지 다양한 구성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주목할 만한 '혜택 및 이벤트' 카테고리에서는 △최대 50만원 즉시 할인 △최대 10만원 중복 쿠폰 할인 △무료 제휴 쿠폰 3700개 △최대 53만원 카드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카드 혜택은 삼성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 등을 대상으로 청구할인 최대 15만원, 캐시백 최대 18만원,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등 실질적 혜택 중심으로 구성했다.

카테고리별 구성도 폭넓다. '출발 확정 특가'에서는 일정이 확정된 상품 중심의 가성비 높은 상품을 선보이며, '모두시그니처'에서는 고객 리뷰를 바탕으로 만족도가 검증되고 상반기 판매 비중이 높았던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지역별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시즌 한정 여행지'와 '5월 황금연휴', '지역별 베스트상품' 등은 시즌성과 목적에 맞는 여행 선택지를 강화했다.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M'과 한정 특가 코너 'M타임딜'을 통해 채널별 다양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Spring 브랜드위크'는 봄 시즌과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이 여행을 보다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마련한 프로모션"이라고 소개했다.

tellme@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