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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신성대학교는 18일 대학 본관 HiVE거버넌스회의실에서 당진도시공사와 미래모빌리티 분야(드론·자동차) 협력 및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과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명범 신성대 총장과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드론과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드론 활용 도시숲 관리와 기후변화 대응, 탄소저감,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 도시 모니터링 분야 협력 △정보·기술 교류 및 공동 조사·연구개발 △인공지능 기반 드론 산업 전문인력 양성 위한 교육 협력 △AI 드론 활용한 산불 감시와 병해충 모니터링 및 방제 등 실습 교육 현장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신성대는 미래모빌리티 및 드론 특성화 교육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당진도시공사는 공공시설 관리 및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 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해철 신성대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공공기관의 현장 인프라가 결합된 지역혁신 모델"이라며 "AI 드론 기반 미래모빌리티 인재 양성과 지역 문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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