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임직원, 현충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대전도시공사가 19일 임직원 110여 명이 '1사 1묘역 가꾸기' 일환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주변 묘역 환경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도시공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19일 정국영 사장을 비롯 임직원 110여 명이 '1사 1묘역 가꾸기' 일환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주변 묘역 환경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 묘역인 708묘역과 705-707묘역 등 6400여 개의 묘비 닦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국영 사장은 "대전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호국 영령들에게 참배하고 묘역을 살피는 의미 있는 봉사를 펼쳤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존재하게 한 호국영령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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