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서구 만년동, 새봄맞이 거리 쓰레기 줍기 캠페인
대전시 서구 만년동 행정복지센터가 19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회 등 관내 자생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만년동 409(황톳길) 일원에서 새봄맞이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진행했다. /대전시 서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 만년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 만년동 409(황톳길) 일원에서 자생단체연합 새봄맞이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회 등 관내 자생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년동 황톳길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도정회 만년동장은 "자생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플로깅 행사가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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