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포근' 겉옷 벗고 '춘분' 만끽하는 시민들 [TF사진관]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春分)인 20일 오후 서울 시청 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겉옷을 벗은 채 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새롬 기자
서울 시청광장 일대에서 관계자들이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春分)인 20일 오후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시민들이 겉옷을 벗은 채 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1도 △철원 13도 △원주 14도 △강릉 15도 △충주 14도 △대전 15도 △세종 15도 △전주 14도 △광주 16도 △대구 17도 △부산 16도 △울산 16도 △제주 1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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